경주여행 1박2일 추천 코스 와 여행지 정보

경주여행 1박2일 추천코스

 

1.경주 여행이 좋은점

경주는 반경 3킬로 이내  모든여행지가 모여있다. 도보나 자전거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이다.

1박2일을 계획하고 오신분들에게는 쉬어가며 경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것이다.

 

2.경주코스

 

1일자

국립경주박물관 -> 월정교 -> 첨성대 -> 대릉원 -> 동궁과 월지

2일자

월성발굴현장 -> 황리단길

 

3.경주여행 안내

  -경주의 엑기스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문화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때때로 그 가치를 마법으로 보내는 금관 등의 짐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등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라역사관은 신라의 건국부터 푼까지의 역사를 4개의 전시실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라의 문화와 미술에 대한 내용은 신라미술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지관은 동궁과 월지의 주제로 한 전시관으로, 동궁과 월지의 복원된 모형과 유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설전시관에서는 전시시간마다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프로그램 시간을 확인하고 해설을 들으며 선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야외전시장에는 성대덕왕신종과 고선사지 3층 석탑과 같은 국보급 유물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연장된 신라역사를 살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 박물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양한 존으로 어린이 박물관에서는 신라의 예술과 과학 등을 테마로 한 전시품들이 많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전국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곳으로, 최신 전시법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주 여행에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하여 신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유적들을 평가하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박물관 관람정보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홈페이지: 국립경주박물관

-야경이 아름다운 월정교

월정교는 남천(문천) 위를 쉴 수 있는 선 그림처럼 아름다운 교정교량입니다. 신라시대 월의 성과 지역을 꿰뚫는 접점으로 사용하면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 이야기로 유명합니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경덕왕 19년에 “궁궐 남쪽 문천에 월정교, 춘양교 두 다리를 긋습니다.”는 기록이 전상승 월정교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시대 월정교가는 유실되어 없어졌고, 10여년의 조사, 고증 및 복원 작업을 거쳐 2018년 4월에 모든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 교량 복원은 2013년에 먼저 마무리되고 이후에는 다리 부분에 문루(門樓)가 배치되었습니다. 문루 2층에는 교량의 복원 과정을 영상물과 토된 유물을 볼 수 있는 전시관이 꽉 찼습니다. 낮에는 월정교의 아름다운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밤에는 다리를 배는 은은한 조명과 젖은 물, 하늘에 떠 있는 달까지가 더 커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립니다. 월정교는 감성을 자극하는 놀라운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경주 월정교 관람정보

  • 위치:경북 경주시 교동 274
  • 월정교 개방시간 : 09시 – 22시
  • 문루 홍보관 관람시간 : 10시 – 22시
  • 관람료 : 무료

– 대릉원

경주에서 제일 큰무덤 황남대총, 고분내부를 볼 수 있는 천마총 그리고 다양한 포토 포인트까지 있는 경주의 대릉원이다 .

 

 

 

 

-황남대총

황남동에서 가장 큰 고분 ‘제98호 고분’

황남대총은 두개의 고분이 남북으로 이어져있다. 북쪽무덤에서는 여자허리따와 각종 장신구들이 나왔으면 남쪽무덤에서는 남자의 뼈와 무기위주의 유물이 나와 부부의 무덤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천마총

경주 사람들은 대릉원을 천마총이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대릉원을 대표하는 고분인 천마총 때문입니다. 1973년에 범위가 넓은 고분인 황남대총을 막기 위해 연습삼아 바로 옆의 고분을 파기하기 시작했는데,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귀한 유지하고 있다. 그 유물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쾌하고 아름다운 천마의 그림이었다. 천마는 옥황상제가 하늘에서 최대한 말 이었다는 믿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가능했겠지만, 이 그림은 대개 천마가 상태 답게 상서로웠습니다. 그래서 이 제155호 고분은 ‘천마총’이라는 이름을 얻었고, 이 고분은 고분을 내부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무덤이 되었습니다.

 

 

 

 

-대릉원 포토존

고분사이에 목련 한그루가 있는 대능원의 유명한 포토존입니다.

많은 사람이 줄을 서가며 사진을 찍는 유명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경주 대릉원 관람정보

  • 위치 : 경북 경주시 황남동 일원
  • 관람시간 : 09시 –22시(매표 마감 21시 30분), 연중무휴
  • 관람료: 관람료 알아보기 
  • 경주 사적지 입장권 온라인 발권 시스템: 바로가기

 

-노을과 야경의 멋 동궁과 월지

동궁과 월지를 찾는 가장 좋은 시간은  저녁입니다. 최근에는 사진을 찍기에 전압의 조명이 되어 매우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해가 포위는 시간이 촉박해서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시간이 허락하는 동안 임해전과 복원된 건물들은 조명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다음부터는 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지켜야 합니다. 매 분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색상이 동궁과 월 단위로 더욱 수월해집니다. 귤색, 붉은색, 자빛, 그리고 밤의 어둠까지. 이 아름다운 풍경을 주의해야 합니다.

동궁과 월지는 경주에서 밤에 찾는 사람들이 찾는 곳 중 하나로, 경주의 관광을 대표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안압지’라는 이름으로도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폐허가를 낸 곳으로, 기러기와 오리가 있는 확장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안압지’라고 하더니, 원래 이곳은 신라시대 동창들이 거주하던 별궁이 있던 곳입니다. 그 후로 ‘동궁과 월지’라는 이름을 열었습니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문무왕은 14년(674)에 연행인 ‘월지’가 갚아야 하고, 679년에 ‘동궁’이 건립이 나타나게 됩니다. 동궁 검색 ‘임해전’은 연희, 연락, 복구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동궁과 월지는 신라 조경예술의 최고봉을 보여줍니다. 월경 동서로 200m, 지역으로 180m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남서쪽은 대체로 미관이지만 북동쪽은 억제되어 있습니다. 해변에 있는 어느 위치에서도 전체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없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와 같은 느낌을 정말.

-경주 동궁과 월지 관람정보

  • 위치 :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 관람시간 : 09시 –22시(매표 마감 21시 30분), 연중무휴
  • 관람료  :  입장료 안내 
  • 경주 사적지 입장권 온라인 발권 시스템 : 바로가기 

-경주 월성발굴현장

2014년 12월 이후, 신라 궁성을 깨우는 개토식으로 알려진 월성에서는 활발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신라왕경복원사업의 중심지로서 신라시대 왕들이 거주했던 곳이며, 천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신라의 중심지였습니다. 관람 데크에 올라 발굴조사 현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건물지를 보면서 관청 건물의 위치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월성 발굴현장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월성발굴현장에서는 성벽과 해자와 같은 성을 보호하는 시설들뿐만 아니라 내부 건물지를 4개의 구역(A-D지구)으로 나누어 대규모로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사에서는 유의미한 발견들이 이뤄져 왔습니다.

주요 건물들이 모여 있는 중앙 건물지인 C지구에서는 정사각형 담장으로 둘러싸인 통일신라 후기 건물지 17동이 확인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공무 수행기록 등이 담긴 목간, 벼루, 다양한 토기와 토우, 동물 뼈와 식물의 씨앗 등 다양한 유물들이 출토되었습니다. 특히 성벽에서 발견된 인골 2구와 많은 벼루, 그리고 독특한 모양의 토우는 주목을 받았습니다.

월성 서쪽의 성벽 조사과정에서 인골 2구가 나왔습니다. 이 인골은 성벽을 쌓을 때 사람을 제물로 사용하여 성벽이 무너지지 않기를 기원한 흔적으로 추정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중앙 건물지에서 출토된 다수의 벼루는 관청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증거이며, ‘터번을 쓴 토우’는 서역과 활발한 교류를 나타내는 유물로 주목받았습니다.

월성발굴현장을 더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으면 ‘월성이랑’ 라는 해설프로그램을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경주 월성이랑 관람정보

  • 정기 해설 프로그램 : 월-토 10:00-17:00 매 시 정각시작, 회당 30분 내외, 점심시간 12:00-13:00
  • 해설신청 방법

해설은 사전 예약 후 이용(네이버 ‘월성이랑’ 검색, 예약페이지 접수)

일요일 및 공휴일, 근로자의 날 휴무

단체 신청은 사전 협의 후 신청(010-3226-6390, 월성이랑)

 

-젋은이들이 생기와 고즈넉한 건물들이 즐비한 경주여행은 핵심 황리단길

대릉원 옆 조용한 한옥 주거지역에 한옥호텔과 브런치카페가 들어서면서 황리단길이 태동하였습니다. 황리단길은 대릉원 후문 부근의 내남사거리에서 황남동과 사정동 사이를 가로지르는 ‘포석로’ 일대를 말하며, 이 이름은 경주의 ‘황남동’과 서울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성한 말로 어떤 사람의 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길로, 최근 2~3년 동안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분위기 좋은 카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 기념품 가게, 독특한 식당들이 차례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가게들이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리단길을 따라 포석로 길뿐만 아니라 황남동과 사정동 골목, 대릉원 서쪽 돌담길을 따라서도 많은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황리단길은 매우 핫한 장소로서 경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방문자들은 검색해둔 카페를 찾아가거나, 거닐다가 눈에 들어오는 식당을 찾아보거나, 경주 여행의 마지막 단계에서 귀여운 경주 기념품을 구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황리단길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맛보고 경주 여행을 기념하는 귀여운 기념품을 구매하는 등의 활동을 즐겨보세요. 이곳은 매력적인 가게들이 모여 있어 경주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경주 황리단기명물 10원빵

 

4. 경주여행정보를 마치며

경주는 가족 또는 연인과 여행하기 좋은곳 입니다.

위에 게시한 곳들도 좋고 여유가 있단, 보문단지나 예전 수학여행지 필수코스인 불국사도 추천을 합니다.

엑피비티한 곳을 찾는다면 경주랜드도 가볼만합니다.

제 정보가 좋은여행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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